중증장애인 시설 폐쇄, "자립능력 있는 사람만 지원한다"는데 괜찮을까
Q1. 인천시는 왜 장애인을 나누어서 지원하려고 하나요?
복지포커스가 매일 분석·재구성하는 사회복지 현장 소식
Q1. 인천시는 왜 장애인을 나누어서 지원하려고 하나요?
성폭력·학대 피해 장애인들 "능력 평가 아닌 모두의 자립을 보장하라"
의무설립 조항은 있지만 재정 기반이 약해 실질적 역할 수행에 한계
시설 중심에서 지역사회 돌봄으로 복지 정책 방향 바뀌나
Q1. 어떤 차별이 있었나?
활동지원 의존 벗어나 맞춤형 복지 필요성 제기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적극행정...4월 중 시행 예정
시설 대신 집에서 받는 맞춤 돌봄, 장애계 관심 높아
소득공제 확대·급여 감액률 완화로 근로 의욕 되살린다
인천시 선별적 자립지원 방침에 발달장애인 부모들 100배 오체투지
광화문 천막농성 20일째, 장애인들이 말하는 근본 대책